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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초정생활발효학교 치유발효산업 협력 MOU체결하다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초정생활발효학교 치유발효산업 협력 MOU체결하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중앙회장 전병하)는 회원들의 권익보호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초정생활발효학교(정인숙)와 양 단체의 상호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한국의 치유음식문화와 전통발효문화의 얼과 맥을 이어가는 종가집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치유식품 및 발효산업 종사인들의 6차산업의 리더로서 능력배양을 위해 체결된 금번 협약은 한국치유식품문화에 대한 실사구시 능력 배양에 양 단체의 협력은 커다란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협약으로 초정생활발효학교 정인숙명장의 생활발효학교 최고위과정을 오는 2026.10.02.(금)부터 매주 금요일 충무로 치유음식회관 4층에서 개강예정이며, 이 수업을 통해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한국의..
음식치유동의보감 전건호시인 특강 농림축산식품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음식치유동의보감 특강 농림축산식품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보도자료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중앙회장이며 베스트셀러 음식치유동의보감 저자 시인 전건호(전병하)는 인간과 씨앗에 대한 순환고리와 치유음식으로의 씨앗과 먹거리문화의 중심이 씨앗에서 시작된다는 인문학 특강을 농림축산식품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대강당에서 2026.7.29. 실시했다.한국의 인문학, 치유음식의 새로운 장르는 물론 약선음식의 페러다임을 씨앗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대입한 이번 특강은 한국의 종자산업주권과 신품종개발 보급 수집 발전에 종사하는 전문연구원들과 관계공무원들에게 협의의 씨앗문화와 광의의 씨앗문화가 한국의 미래산업으로서의 중추적 가치와 종자주권을 위한 연구원들의 헌신이 이 시대의 가장 값진 씨앗임을 함께 공유하는 도시락을 공유한 포럼자리이..
음식치유동의보감 전건호시인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서 ‘씨앗과 치유음식’ 인문학 특강 UPDATED. 2026-07-31 16:07 (금) 전건호 시인,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서 ‘씨앗과 치유음식’ 인문학 특강- “씨앗은 생명의 시작이자 치유음식의 근원”…- 종자주권과 먹거리 문화의 가치 조명전건호 시인,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서 ‘씨앗과 치유음식’ 인문학 특강기자명 신동집 기자 입력 2026.07.31 21:44전건호(전병하) 시인이 농림축산식품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종자산업 연구원과 관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씨앗의 힘과 치유음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중앙회장이자 『음식치유동의보감』 저자인 전건호(전병하) 시인이 농림축산식품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씨앗의 힘과 치유음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고 종자문화와 식치(食治)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
한국명인회 제1기 명장발굴ㆍ직능별명인수여ㆍ씨간장박물관 임원위촉 한국명인회 한국장류발효인협회 2026 상반기 명인·명장 발굴 및 씨간장박물관 임원 위촉동일 분야 20년 이상 경력과 명인 활동 3년 이상이 되는 사회에 귀감 되는 이들로 구성한국명인회 한국장류발효인협회(회장 전병하)는 지난 12일 ‘한국명인회 제1기 명장 발굴 명인 위촉 및 한식의 날 제정’을 축하하고 K-푸드 한식 세계화를 이끌어갈 씨간장박물관 임원들을 선정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전국 각지에서 추천된 제1기 명장들은 동일 분야 20년 이상 경력과 명인 활동 3년 이상이 되는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이들로 구성됐다. 제1기 명장은 권귀숙 명장, 김해시 유미화, 김순애 명장. 양산시 박순옥 명장, 여수시 차해리 명장, 거장군 김권하 명장, 완주군 문영숙 명장, 창원시 도은경 명장이 선발되었다. 직능별 발..
천재시인 전건호 음식치유동의보감으로 새로운 문학의 지평을 열다 새로운 문학장르 음식치유동의보감 시인 전건호(전병하)의 아름다운 육필시와 수필이 질병과 약초 처방 약선레시피를 눈물의 소야곡 음식치유동의보감 한국의 인문학, 치유음식의 새로운 장르, 약선음식의 페러다임을 바꿀 독특한 생활건강약선 신간서적이 나왔다.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전순의기념사업회 중앙회장으로 우리나라 치유음식과 발효식품의 정통성확립을 위해 생명의 혼을 불태우는 전건호시인은 한국 문단을 한 때 누비던 중견시인이었다. 그러나 충청도 시골에서 태어나 혈연 학연 지연 하나 없이 상경하여 근근히 37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비주류의 설움으로 한직과 유배를 거듭하던 저자는 어느 날 곡진한 이승의 설움을 풀어낼 길 없어 마침내 시인이 되었다. 약골로 태어난 육신을 지탱하기 위해 어깨너머로 ..
밤새도록 음식 치유 동의보감 읽으며 꼬박 새우다 어젯밤, 저는 새벽 2시에 문득 깨어나 제가 쓴 『음식치유 동의보감』을 다시 펼쳤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 새벽 6시까지, 꼬박 네 시간 동안 잠 한숨 자지 못하고 제 책에 깊이 몰입했습니다.책을 읽는 내내 묘한 전율이 일었습니다. 이 책을 오늘의 내가 쓴 것인지, 아니면 꿈속의 내가 쓴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신비로운 몰입감이었습니다. 분명 내가 쓴 책인데도 너무나 재미있어 눈을 뗄 수 없었고, 도리어 내 책을 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깊은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누구나 한번 펼치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 흥미진진한 약선의 지혜와 시의 울림을 보며, 저 역시 가슴 벅찬 성공의 예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이 책으로 만난 것 또한 거대한 인연법(因緣法)의 흐름이라 확신합니다.사랑하는 ..
음식치유동의보감 한국장류발효인협회 ㆍ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 ㆍ전순의기념사업회 ㆍ한국씨간장박물관연합회 음식치유동의보감 전건호시인의 고백록 명왕성에서 보낸 편지전순의(全循義) 선생의 『산가요록』·『식료찬요』를 그리다산벚꽃이 은하의 별처럼 발밑으로 흩날리는 봄날입니다. 나는 지금 봄의 한복판을 걸으며, 해법없던 눈물의 미적분 방정식을 다시 풀어봅니다이 책은 650년 전, 이 땅의 한의학과 음식 처방의 기틀을 세우신 치유음식의 중시조, 전순의(全循義) 선생의 '식치(食治)' 철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질병을 고치기에 앞서 음식으로 몸을 다스려야 한다"는 선생의 숭고한 가르침이 시공을 넘어 나의 펜 끝에 살아 숨 쉬길 기원하며 이 글을 씁니다. 나는 우리 조상들의 얼굴과 혼이 깃든 치유음식과 발효식품을 연구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실증적 경험과 삶의 굴곡진 추억을 내가 그동안 발표했던 시들을 이 한 권의 ..
음식치유동의보감 전건호시인 고백록 [서문]명왕성에서 보낸 편지전순의(全循義) 선생의 『산가요록』·『식료찬요』를 그리다산벚꽃이 은하의 별처럼 발밑으로 흩날리는 봄날입니다. 나는 지금 봄의 한복판을 걸으며, 해법없던 눈물의 미적분 방정식을 다시 풀어봅니다이 책은 650년 전, 이 땅의 한의학과 음식 처방의 기틀을 세우신 치유음식의 중시조, 전순의(全循義) 선생의 '식치(食治)' 철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질병을 고치기에 앞서 음식으로 몸을 다스려야 한다"는 선생의 숭고한 가르침이 시공을 넘어 나의 펜 끝에 살아 숨 쉬길 기원하며 이 글을 씁니다. 나는 우리 조상들의 얼굴과 혼이 깃든 치유음식과 발효식품을 연구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실증적 경험과 삶의 굴곡진 추억을 내가 그동안 발표했던 시들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버무려보았습니다.사람들..